소액투자

부동산 시장 침체와 해외 투자 증가

청로엔 2025. 4. 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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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기사정이 최악인데다 트럼프발 관세전쟁 등의 여파로 

글로벌 경기침체가 가시화되면서, 

그 직격탄이 상가와 오피스 시장을 강타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한국인들의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위기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 특히 상업용 부동산과 오피스 부문은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낮은 판매율: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역사적으로 낮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부동산은 경매에서 초기 감정가의 일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상거래 전환 및 경기 침체:

 

온라인 상거래로의 전환과 전반적인 경기 침체가

상업용 부동산 시장 침체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오피스 시장의 어려움:

 

서울 오피스 시장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향후 몇 년 동안 공실률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신규 오피스 빌딩의 과잉 공급과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은행권의 대출 강화:

 

 

은행권은 이러한 시장 상황에 대응하여

부동산 벤처에 대한 대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 통계

 

거래 규모: 2024년 서울 상업용 부동산 투자액은 약 22조 원으로, 

2015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뉴데일리 경제, 2025.02.20).

 이는 전반적인 시장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오피스 공실률:

 

2024년 4분기 서울 A급 오피스 시장의 평균 공실률은 2.4%로,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CBRE Korea, 2025 Q4 Seoul Figures).

이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향후 신규 공급 증가를 고려할 때 공실률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오피스 거래 규모:

 

2024년 서울 오피스 연간 거래 규모는 약 13조 4천억 원으로,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이데일리, 2025.01.03).

특히 강남권역의 거래가 활발했습니다.

 

상가 공실률: 

 

2024년 4분기 서울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8.8%였습니다.

명동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6.6%p 하락한 12%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한국경제, 2025.02.20).

출처 입력

 

한국인의 해외 투자 증가 추세

 

 

국내의 낮은 성장률, 다주택자 규제, 정치적 불안정 등의 요인으로 인해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 노마드'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해외 부동산 투자 증가: 

 

특히 일본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엔화 약세와 상대적으로 완화된 규제 때문으로 보입니다.

 

 

해외 부동산 매입 증가: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 거주자들이 해외 부동산 취득을 위해 해외로

송금한 금액은 3억 7,580만 달러에 달합니다.

 

 

미국 투자 이민 관심 증가:

 

"골드 비자" 프로그램 제안 이후 미국 투자 이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 부동산 가격 상승:

 

일본 도쿄의 부동산 가격 지수는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의 침체가 지속될 경우

이러한 추세가 가속화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한

국인들의 해외 투자 증가는 서로 연관된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해외 부동산 송금액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 거주자들이 해외 부동산 취득을 위해 해외로 송금한 금액은 3억 7,580만 달러에 달합니다 (중앙일보, 2024.01.17).

 

금융권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2024년 3월 말 기준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57조 원에 달하며, 이 중 약 2조 5천억 원이 부실 우려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한겨레, 2024.09.19). 이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도 위험 요소가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기관 투자자의 해외 상업용 부동산 투자 

 

국내 기관 투자자의 해외 상업용 부동산 투자 금액은 120조 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브런치스토리, 024.10.14).

 

 

 

 

국내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향후  부동산 시장의 회복 여부와 정부 정책 변화, 

그리고 글로벌 경제 상황에 따라 이러한 추세는

 더욱 심화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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