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투자

강남 노른자위 한복판 무순위 청약

청로엔 2024. 2. 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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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위 청약이란

 청약 통장, 주택 보유수 등과 상관없이 

전국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에서

3가구 줍줍(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옵니다.

 

 

오는 26일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전용 34A㎡, 59A㎡, 132A㎡ 3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진행됩니다. 

공고는 오는 21일 나옵니다.

 

 

공급가격은

전용 34A㎡ 6억7천만원,

전용 59A㎡ 13억2천만원,

전용 132A㎡ 22억6천만원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분양 당시 수준 그대로입니다.

 

 

 

개포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현대건설과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이

공동 시공한 6천702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입니다.

이 아파트에서 지난해 40평대 이상 대형 평수를 제외하고,

30평대가 평당 1억 원에 거래된

사례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실거주 의무와 전매제한 등 규제도 없습니다.

당첨되면 전세를 놓는 방식으로 자금 조달을 해도 됩니다.

단 당첨일이 모두 같아,

3개의 평형 중 한 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세는 전용 34㎡ 6억~9억원,

전용 59㎡ 7억~12억5천만원,

전용 132㎡ 41억8천만원에 형성돼 있고,

 

 

 

매매는 전용 59㎡의 경우

지난해 12월에 22억198만 원(28층)에 거래됐습니다.

분양가 대비 9억 원 이상 오른 가격입니다.

 

 

 

전용 132㎡의 경우

지난달 49억 원(24층)에 거래돼

시세 차익이 20억원이 넘고,

전용 34㎡는 7억원 초반대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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