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햇빛연금은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의 다른 말이다.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는 일조량이 풍부한 신안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집적화 단지 형태로 유치하고 개발수익을 연금 형태로 태양광 개발업자와 주민이 나눠 갖는 제도다.
신안군은 2021년 4월 안좌도와 자라도를 시작으로 주민들에게 연간 40만원에서
240만원의 햇빛연금을 지급했다.

햇빛연금을 처음 지급한 2021년 4월 2693명이었던 안좌도 인구는
약 1년 뒤인 지난해 7월 2815명으로 122명 증가했다.
신안군 지도읍(100㎿), 지도읍 사옥도(50㎿), 임자(100㎿), 안좌 2단계(192㎿) 태양광 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하면서 해당 발전소 소재 읍면 주민 7377명이 분기마다 최대 54만원의 햇빛연금을 받고 있다.
도시생활에 찌든 분이나 퇴직 후 이농, 이촌을 생각하신다면 전라도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원정책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