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을 섣불리 팔았다가 거액의 양도소득세를 부담하느니 증여세를 내더라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게 낫지만, 자칫하면 증여세 부담이 보유세·양도세보다 더 커질 우려도 있는데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의 기사네요.... 참고하세요. "증여세 20억?!"…세금폭탄 피해 2.6억에 집 물려준 비법 [땅집고] A씨 부부가 서울에 10년 이상 보유한 고가주택 1채의 시세는 50억원으로 추정된다. 현재 보증금 28억원에 전세 세입자가 살고 있다.. realty.chosun.com